무신사 관련주 대장주 4종목 (핵심 종목 공유)
무신사 관련주 대장주 4종목 (핵심 종목 공유)

한국투자금융지주(071050) :: 무신사 관련주
기업개요
- 한국투자금융지주는 국내 유일의 금융투자업 중심의 지주회사로 증권, 자산운용, 벤처캐피탈, 저축은행 등의 다각화된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.
- 한국투자증권, 한국투자신탁운용,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,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국내 업체들과 다수의 해외법인을 종속기업으로 두고 있음.
- 2016년 1월 사모투자 전문회사인 이큐파트너스를 인수하였으며, 2017년 7월부터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 영업을 시작하였으나, 2020년 1월 계열회사에서 제외.
실적 및 분석
- 수수료수익 및 이자수익이 증가한 가운데 금융자산(부채)평가및처분이익과 외환거래이이익도 증가하며 전년대비 큰 폭의 영업수익 증가세를 보임.
- 큰 폭의 영업수익 증가와 판관비 부담 완화에도 금융상품 운용 부문의 수지 저하로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하락, 영업외수지 개선에도 순이익률도 하락.
- 투자은행, 자산운용, 은행 및 여신전문 등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가운데 카카오뱅크의 성장에 따른 보유 지분 가치 상승 등으로 이익 증가 전망.
DSC인베스트먼트(241520) :: 무신사 관련주
기업개요
- 2012년 1월 중소기업창업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거 동년 2월 중소기업청에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로 등록되어 사업 영위 중임.
- 사업을 시작한 지 3년이 넘지 않았거나 매출이 10억 원 미만인 창업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임.
- 보건의료 및 콘텐츠, 교육물류 등 신규 유망사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 확대 차원으로 DSC유망서비스산업펀드와 DSC Follow-on 성장사다리펀드를 결성하였음.
실적 및 분석
- COVID-19에도 조합지분법이익 및 조합성과보수 확대에 따른 투자조합수익 증가와 단기매매증권처분 및 평가이익 증가로 전년대비 영업수익은 100% 이상 신장.
- 영업수익 증가로 일반관리비 부담 완화와 이자비용 및 사채상환손실 감소에 따라 영업이익률 및 순이익률은 전년대비 큰 폭 상승하여 우수한 수익률 확보.
- 정부의 벤처업계 지원 및 IPO 기업 확대 등에 따라 양호한 영업수익 확보가 기대되는바 우수한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됨.
F&F(383220) :: 무신사 관련주
기업개요
- 에프앤에프(F&F)의 전신은 1992년 8월 이탈리아 패션그룹 베네통의 한국지사인 (주)벤아트에서 출발함.
- 벤아트는 베네통(BENETTON), 시슬리(SISLEY), 엘르 스포츠(ELLE SPORT, 1996년), 레노마 스포츠(RENOMA SPORTS CLUB, 1996년), 엠엘비(MLB, 1997년) 등의 브랜드를 출시하면서 사업을 확장하다가 1998년 (주)삼성출판사에 의해 흡수합병됨.
실적 및 분석
- 에프앤에프(F&F)의 주력 사업은 패션 브랜드 DISCOVERY, MLB, MLB KIDS를 제조, 판매하는 사업.
- 2017년 9월 말 기준으로 에프앤에프(F&F)의 최대주주는 김창수 대표이사이며, 보유 지분은 45.01%다. 계열회사로는 (주)에프앤코, (주)에프앤코상하이, (주)에프앤에프로지스틱스 등 3개사가 있음.
미래에셋벤처투자(100790) :: 무신사 관련주
기업개요
- 동사는 1999년 6월 설립되어 중소기업 창업자에 대한 투자 및 중소기업 창업투자조합자금 관리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벤처캐피탈 업체임.
- 벤처캐피탈은 투자재원 확보, 투자발굴 및 집행, 회수(상장, M&A, 구주매각) 및 수익실현으로 이어지는 순환적 주기의 사업구조를 보이고 있음.
- 2020년 결산 기준 운용자산 규모는 726,700백만 원을 기록, 바이오/헬스케어, ICT제조/서비스, 엔터테인먼트/유통소비재 분야에 주로 투자하고 있음.
실적 및 분석
- 당기손익-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관련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관계기업 관련이익과 수수료이익 확대에 따라 이자수익 감소에도 전년대비 영업수익 신장.
- 당기손익-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관련손실 축소와 판관비 비중 하락으로 영업비용 부담이 완화되어 영업이익률 및 순이익률 전년대비 상승.
- 정부의 벤처 지원과 IPO 기업 잔여 지분 및 비상장사 IPO에 따른 투자금 회수, 계열사를 통한 LP 투자 재원 확보로 외형 성장 및 수익 상승 전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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